우유푸딩 + 닭죽 레시피
+우유 냄비에 왕창 넣고 약한불로 거품 날랑말랑까지 끓인다.
젤라틴....내 경우 가루였음. 그걸 찬물에 풀어서 1분 섞는다.젤라틴물 냄비에 붓는다.
설탕 넣는다. 내 경우 꿀이랑 바닐라 익스트렉트를 조금 첨가해봄.
저으면서 5분간 더 약불에 끓인다.
그릇에 붓고 냉장고에 넣는다. 네다섯시간 후나 다음날 먹는다.

+캐러멜 소스는 설탕 프라이팬에 왕창왕창 붓는다. 갈색물이 되면 물 조금 붓는다. 쪼금 졸아들 때까지 끓인다.
완성품은 일단 컵에 부어두고 푸딩에 쳐먹음.

+준님이 주신 레시피: 한천을 화이트 와인조금 넣고 코코넛 밀크 우유 반. 와인 알콜은 증발시킬 것.



원래는 쌀로 해야하지만 쌀씻기 귀찮아서 걍 밥 투하.
물이랑 다시마 한쪽 넣고 끓이면서 소금,후추,생강가루,맛선생가루,간장,국수장국 투하.
끓는 동안 닭가슴살을 손가락 한마디 정도 크기로 작게 썰어 투하.
닭이 익고 밥이 좀 녹아가면 부추 썬거 투하.
다 끓어가면 계란물 투하.
그릇에 넣고 파 송송 썬거 투하.


뫄이쪙!!!!


by | 2012/04/22 08:28 | 일기 | 트랙백 | 덧글(0)
타임리스 타임
이게 몇 화 에피소드였더라? 암튼 딱딱하게 굳어있던 이안과 모른척 다시 기대는 유진은 소중하다.
올해가 패파라면 작년에 읽은 글 중에 제일 재밌게 읽었던 타임리스 타임.
동일한 시간의 목숨을 대가로 시간을 되돌려주는 저승사자 이안과, 그가 목숨을 구해 줘서 죽지도 살지도 못한 상태로 이승에 머물게 된 망량 유진이 여러 시간계약자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바도 많고 명대사 명장면도 많은 소설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역시 이안의 "괜찮아. 울고싶으면 울어. 그래도 돼. 네 죽음이니까." 이거 아닐까 싶다.

작가님 다음 화 주세요 다음화.... 작가님 책 주세요 종이책....ㅠㅠ
아니 다 바라지 않으니 중단만 하지 말아주세요 ㅇ<-< 내가 이걸 연중 때 알지 않아서 다행이지.
몇번을 읽어도 달달하고 무섭고 재밌어.....드라마로 소설 보고싶다는 생각 별로 안하는데 이건 꼭 드라마로 보고싶다.

인플루엔자 때문에 침대에서 못 움직이니까 폰으로 소설 간만에 재정독 했는데 첨 읽을때나 변함없이 겁나 재밌엉 ㅠㅠ
쌀밥 보리밥이 이렇게 로맨틱할 수 있다니 하고 놀란 최초의 소설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소설들은 죄다 주인공들이 고자였던 것이다........ㅋㅋㅋㅋ.......ㅋ....
그래도 달달합니다. 모두 타타보고 천국 가세요!!!

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bn_919
by | 2012/04/17 09:31 | 감상 | 트랙백 | 덧글(0)
대학원!!!
합격했당!!!!!


FIT 학장한테 인터뷰 보러갔는데 난 무슨 데스크만 놓인 방에서 일대일 면접보듯 할 줄 알았더니
학장 개인룸에서 앉을 데도 변변찮아 뻘쭘하니 엉덩이 대고 앉아서 인터뷰 봄.
갑자기 학교 스케쥴을 막 설명해 줘서 ....?????? 이러고 있다가
저번에 없어져서 떨어진 포폴 씨디랑 이번 포폴씨디 컴에 넣고 구경하고 설명하다가
가져온 포폴 보여주고 저널놋북 보여줬더니 유화보다 스케치랑 수채화가 훨 낫대..........
헐.....저번에 떨어져서 유화로 해본건데 머라고요.....? 그러면서 합격멜 보낼테니 집에 가래 헝...........
뭣보다 갑자기 추천서 스티브가 써줬넹?^^ 하더니 자기 이웃친구라며 너 가면 스티브한테 가서 말해줘야징~!!!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매친
하지마!!!!해지마!!!!!!!!!!!
by | 2012/03/14 09:19 | 일기 | 트랙백 | 덧글(5)
패스파인더


패스파인더 아아아ㅏ아앙 트리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트리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트리거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내가 요즘 이 소설 보는 낙으로 산다:Q

간단히 소개하자면 일단 퓨전판타지고, 다른 세계로 건너간 여주인공 가람이 패스파인더라는 선택받은 존재이며 그 세계에서 소원을 이루기 위한 패스를 모으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게 너무 재밌어서 다른 글들이 눈에 안 들어와서 곤란 ㅇ<-<

급조해서 발가락에 난 티눈퀄이지만 낙서한 건 패파에서 가장 인기 많은 남주 호랑이님 트리거와 여주 가람이.
트리거가 가람이를 구석구석구석구석 핥아주면 좋겠는데 호랑이 혀라 거죽 벗겨져.........불가능..........나......슬프다.......................
뮐러랑 웨이크도 깨알같이 귀여워서 좋다. 가람이를 뺀 이 둘의 관계도 귀엽고 셋이 있는 관계도 귀엽다.
트리거랑 같이 있으니 좀 쩌리가 된 느낌이긴 한데 또 술대작하고 괴롭힘 당하는 걸 보자니 귀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아엉ㅋㅋㅋㅋㅋ
가람이는 캐릭터 자체로선 쏘쏘? 흠 괜찮넹?? 가끔 귀엽다??? 인데 그래도 여주로서 나쁘지 않음.
그리고 트리거랑 있을 때는 매우 둏다.............
트리거는 그야 우리 트리거님은 말할 것도 없이 아아 오빠 날 가져요 강제로 나를 선물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어 진짜 트리거의 명대사는 이 호랑이 등장 때마다 내 기억 앞에 되돌아와 일렁거려........."나 짐승이야"

이거 읽으라고 던져 준 지무님 감사합니다......모두 패파읽고 천국가세요!!

http://www.joara.com/view/book/bookPartList.html?book_code=560367
by | 2012/02/24 22:27 | 감상 | 트랙백 | 덧글(0)
그랑시 미션 아이콘


더 추가해야 할듯....
by | 2012/02/24 08:38 | 커뮤니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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